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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거대한 싱크홀이 삼킨 여경…결국 사망
아이디 admin 날 짜 2017-03-30 조 회 10923


미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4일(현지시간) 텍사스 주에서


거대 싱크홀이 발생해 차량 2대가 빠지고,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.


샌안토니오의 한 도로에서 자동차 2대가 빠지고도 남을 깊이 3.6m의 거대 싱크홀이 생겼는데,


안두 차량 중에서 한 운전자는 주변인의 도움을 받아 생존했지만, 안타깝게도


또 다른 운전자인 여성 경찰관 린다 나시하라는 싱크홀에 차오른 물에 빠진 채 숨졌습니다.



잦은 폭우로 낡은 하수관이 깨져 이런 참사가 벌어졌습니다.


인명피해, 다른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발생 할 수 있습니다.